논문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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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고 자격은 미납회비가 없는 본회 회원에게만 부여함을 원칙으로 한다.

회비납부 계좌번호: 신한은행(110-373-320815) 임종진

최초 회원 가입 시 입회비 1만원, 연회비 매년 3만원

    

     2. 원고는 200자 원고지 100(각주 포함 120) 이내로 하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그 실비(200×5매당 1만원)를 필자가 부담한다.

    

      3. 논문투고는 대한철학회의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s://sophia.jams.or.kr)을 이용한다.

    

     4. 성명(국문, 영문), 소속, 주민번호, 논문제목(국문, 영문), 주소, E-Mail주소, 핸드번호 등 논문투고자의 인적사항을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에 기입한다.

    

     5. 논문 작성은 한글 또는 외국어로 한다. 그러나 반드시 별도로 영어로 된 , 등을 따로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한글 논문의 경우, 투고 논문 앞에는 반드시 A4 반쪽 분량의 <논문개요>와 필자 자신이 정한 <주제분야> 2~3개 정도 및 <주제어> 5개 내외를 선정하여 첨부하여야 하며, 논문 뒤에는 참고문헌과 A4 반쪽 분량의 영어로 된 5개 내외를 작성하여야 한다.

     ② 외국어 논문의 경우, 투고 논문 앞에는 반드시 한글로 작성한 A4 반쪽 분량의 <논문개요>와 필자 자신이 정한 <주제분야> 2~3개 정도 및 <주제어> 5개 내외를 선정하여 첨부하여야 하며, 논문 뒤에는 참고문헌과 A4 반쪽 분량의 영어로 된 5개 내외를 작성하여야 한다.

     ③ 논문 체제: 논문 제목-필자명(소속 명기)논문개요주제분야(2~3)-주제어(5개 내외)본문참고문헌Abstract-필자명(소속 제외)Keywords(5개 내외)

   

     6. 공동연구 논문일 경우 책임저자를 제일 앞에 명기한다.

    

     7. 논문 투고시 논문 심사료 4만원을 아래 계좌로 송부한다. , 외국어 논문의 경우 심사료를 10만원으로 한다.

      •심사료 납부 계좌번호: 신한은행(110-373-320815) 임종진

   

     8. 심사결과 게재가판정을 받은 논문에 대해서는 기본 게재료 또는 연구비 수혜논문 게재료를 징수한다.

      •기본게재료[각주 참고문헌 포함 200자 원고지 120매 기준-강사 5만원, 교수(연구교수, 강의전담교수, 초빙교수 등 포함) 15만원, 연구비 30만원]+초과 5매당 1만원 추가

게재료 납부 계좌번호 : 신한은행(110-373-320815) 임종진

 

9. 투고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10. 학회지 발행일 및 원고마감일은 매년 다음과 같다.

호 별

원고 마감일

발 행 일

비고

115

228

 

여름

415

531

 

가을

715

831

 

겨울

1015

1130

 

 

11. 원고작성시 유의사항

① 주는 각주로 통일한다.

② 각주의 번호는 논문 전편을 통해 일련번호로 매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③ 참고문헌의 기재방법은 동일논문에서는 반드시 통일되어야 하고, 준말은 일정한 표기법을 사용해야 한다.

④참고문헌은 원전자료→단행본(국내서-번역서-국외서)→논문(국내-국외)→인터넷 자료→기타 자료 순으로 작성하고, 각각 가나다 또는 알파벳 순서로 나열한다.

※ 국외문헌은 중국-일본-서구 순으로 나열한다.

⑤ 국내서와 중국・일본 자료의 경우 단행본은 쌍꺽쇠(『』)로 표시하고, 논문과 편명의 경우는 홑꺽쇠(「 」)로 표시한다. 서구자료의 경우, 단행본은 서명만 ‘이탤릭’활자로 표시하고, 논문의 경우에는 큰따옴표(“ ”)로 표시한다. 그리고 석・박사 학위논문은 ‘논문’으로 간주하여 홑꺽쇠(「 」)로 처리한다.

⑥ 참고문헌 목록은 다음 규정에 의해서 작성한다.

 

 

※단행본: 저자명(번역자명),『서명』판수(초판은 별도로 표시하지 않음), 출판지: 출판사, 발행연도.

(보기)

금장태, 『정약용: 한국실학의 집대성』, 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2.

______, 『한국유학의 탐구』, 서울: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4.

김 진, 『칼 마르크스와 희랍철학』,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1990.

하기락, 『조선철학사』, 서울: 형설출판사, 2000.

상 앙(우재호 옮김), 『상군서』, 서울: 소명출판, 2005.

와타나베 히로시(김선희․박홍규 옮김), 『일본정치사상사: 17~19세기』, 서울: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2017.

움베르토 에코(이필렬 옮김), 『논문 어떻게 쓸 것인가』, 서울: 이론과 실천, 1991.

馮友蘭, 『中國哲學史新編』, 北京: 人民出版社, 1983.

Frye, N., Four Essays, Princeton: Princeton Univ. press, 1957.

 

※ 논문: 저자명, 「논문제목」, 『잡지명』 권호, 발행기관, 발행연도, 쪽수.

(보기)

하영석, 「칸트와 데카르트에 있어서 대상개념」, 『철학연구』 제48집, 대한철학회, 1992, 1-20쪽.

Chan, W. T., “New ideas in Old Terminology”, philosophy East and West, vol. 17, University of Hawaii, 1969, pp.88-100.

Taylor, C., „Wesen und Reichweite distributiver Gerechtigkeit“, Negative Freiheit?: Zur Kritik des neuzeitlichen Individualismus, Frankfurt a. M.: Suhrkamp, 1995, pp.100-132.

 

⑦ 각주의 인용문헌 표기는 다음 규정에 의거해 작성한다.

※단행본: 저자명(번역자명), 『서명』 판수(출판지: 출판사, 발행연도), 쪽수.

 

(보기)

김 진, 『칼 마르크스와 희랍철학』(서울: 한국신학연구소, 1990), 142-143쪽.

하기락, 『조선철학사』(서울: 형설출판사, 2000), 25쪽.

상 앙(우재호 옮김), 『상군서』(서울: 소명출판, 2005), 174쪽 참조.

와타나베 히로시(김선희・박홍규 옮김), 『일본정치사상사: 17~19세기』(서울: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2017), 356-358쪽 참조.

움베르토 에코(이필렬 옮김), 『논문 어떻게 쓸 것인가』(서울: 이론과 실천, 1991), 32-35쪽.

馮友蘭, 『中國哲學史新編』(北京: 人民出版社, 1983), 10쪽.

N. Frye, four Eassays (Princeton: Princeton Univ. press, 1957), p.52.

 

※ 논문: 저자명, 「논문제목」(『잡지명』 권호, 발행기관, 발행연도), 쪽수.

(보기)

하영석, 「칸트와 데카르트에 있어서 대상기념」(『철학연구』 제48집, 대한철학회, 1992), 10쪽.

W. T. Chan, “New ideas in Old Terminology”(Philosophy, East and West, vol. 17, University of Hawaii, 1969), p.3.

⑧ 각주에서, 앞에서 언급한 동일한 자료를 다시 인용할 경우에는 다음 경우로 생략하여 표기할 수 있다.

 

※ 단행본: 저자명, 『서명』, 쪽수./같은 책, 쪽수.

(보기)

하기락, 『조선철학사』, 25쪽.

같은 책, 25쪽.

Ibid., 25쪽.

 

※ 논문: 저자명, 「논문명」, 쪽수./같은 논문, 쪽수.

(보기)

하영석, 「칸트와 데카르트에 있어서 대상개념」, 10쪽.

같은 논문, 10쪽.

Ibid., 10쪽.

 

⑨ 인용의 경우, 직접인용은 쪽수만 명기하고, 간접인용은 반드시 ‘참조’를 붙인다.

 

⑩ 재인용의 경우는 출전을 정확하게 밝혀야 한다.

(보기) “파스칼은, 신을 경험하고 믿음을 아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심정이라고 하였다.”

B. Pascal(Trans. by W.F.Trottor), Thoughts(New York: Collier & Son. 1990), 99쪽; 김종문, 『21C 삶과 대화의 도덕교육』(서울: 교육과학사, 2000), 280쪽 재인용.

 

⑪ 띄어쓰기: 반드시 띄어쓰거나 붙여야 할 경우만을 제외하고는 띄어쓰든 붙여쓰든 무방하다. 그러나 일관성은 지켜야 한다.

 

⑫ 중점(・)과 쉼표(,): 단어를 나열할 때 쉼표나 중점을 사용한다. 그러나 중점의 경우는 다음 몇 가지 경우로 한정하는 것이 좋다.

1) 예술상・언어상・이념상의 윤곽

2) 방송명・방송시간도 공식자료에 속한다.

3) 정치・경제・사회적 조건

이 외의 경우는 모두 쉼표를 사용한다.

 

 

12. 게재 논문의 저작권에 관한 규정은 다음과 같다.

① 『철학연구』에 게재된 논문의 저작권은 대한철학회가 갖는다.

② 저자는 『철학연구』의 투고규정에 따라 「저작권이양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철학연구』에 이미 게재되었거나 향후 게재되는 논문의 저작권은 학회에 이양하는 것으로 본다. 또한 종전에 발행된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에 대하여 학회가 이미 관리한 사항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③ 저자는 『철학연구』에 게재된 논문을 어떤 다른 형태로 출간하거나 재사용할 때 저작권 침해의 우려가 있음을 유의해야 하며, 사전에 학회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④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학회와 저자가 별도로 협의하여 저작권에 관한 일반적인 관례에 따른다.

 

13. 본 학회에 논문을 투고할 시에는 반드시 학회의 <연구윤리 규정>을 따라야 한다.
(2019년 7월 1일부터 적용)